ETC Life2010.09.05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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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그립으로 인한 수신률저하 문제로 진행된 아이폰4 케이스 프로그램.
배송이 늦는다는 평이 지배적이었지만 의외로 빨리 (2주정도) 배송되어 왔다.

아이폰4의 순정범퍼만 지급할거 같았지만 사실은 인케이스, 스펙, 그리핀, 벨킨등의 써드파티 케이스들도 선택할수 있었다.

하지만 안그래도 거대한 아이폰이 더욱 두꺼워지는것이 싫었고, 이번 제품부터는 전후면에 강화유리를 채택했기에 케이스로 보호해봤자 케이스가 작살날 상황이면 아이폰도 작살날거라는 확신이 들었기에, 사이드의 알루미늄부분만 보호하는 순정 범퍼를 선택하였다. (가격도 범퍼가 가장 저렴하다. 범퍼는 2천엔대, 써드파티의 케이스들은 3천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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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기대는 하지 않았고 좀더 싸구려틱 할줄 알았지만, 의외로 만듬새가 좋고, 아이폰과도 저스트핏. 순정답게 거부감없이 일체화되는 디자인이다.

다만 범퍼를 장착한채로 독에 끼울수 없다는게 문제.
써드파티제의 범용독을 이용하면 문제는 없지만, 순정 범퍼를 장착한 상태로 순정 독에서 충전 및 싱크가 불가능한건 여러모로 미묘한 상황.

ps. 범퍼 사용으로 데스그립문제는 어느정도 해소된듯 하다. 따로 테스트 해본것은 아니지만 범퍼장착 후 그다지 안테나가 신경쓰이는 상황은 없었으니...
Posted by new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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